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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유기견 돌보느라 3일 굶고 쓰러지기까지? "여자로서의 삶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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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07 [11:34]

이용녀, 유기견 돌보느라 3일 굶고 쓰러지기까지? "여자로서의 삶 포기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07 [11:34]
 
▲   이용녀 (사진: KBS '여유만만')   © 온라인뉴스팀
배우 이용녀의 유기견 사랑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 이용녀는 강아지를 돌보느라 식사조차 제대로 못하고 3일을 굶어 쓰러진 사연을 털어놔 충격을 줬다.
 
이어 이용녀는 "나는 내가 좋아서 선택한 일이다. 여자로서의 생활도 거의 포기했지만 이 아이들을 돌보려면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이용녀는 유기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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