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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첫 방송된 '용팔이'에서 주원은 조직폭력배를 위한 왕진도 불사하며 병원내에서는 돈을 밝히는 의사로 유명한 태현을 연기했다.
하지만 그 이유가 동생의 병원비 때문인 것으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주원의 섬세한 연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주원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데뷔 후 연애를 몇 번 해봤냐"는 질문에 "데뷔 후에는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 했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주원은 "작품을 할 때 좋은 감정이 있지만, 연인으로 발전하려면 종영 후가 중요하다"며 "작품을 쉼 없이 해서 감정이 잊혔다. 그렇게 잊히면 사랑이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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