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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일전서 원숭이 세레머니를? "욱일승천기 보며 눈물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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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07 [10:13]

기성용, 한일전서 원숭이 세레머니를? "욱일승천기 보며 눈물 났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07 [10:13]
▲  기성용 (사진: MBC SPORT)    © 온라인뉴스팀


2015-2016시즌 유럽 축구가 막을 올리면서 유럽 무대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4일 구단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지난 시즌에는 출발이 완벽했기 때문에 남은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었다. 쉽지는 않겠지만 올 시즌도 그때와 같은 출발을 하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이 가운데 과거 기성용의 원숭이 흉내 골 세레머니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기성용은 원숭이 흉내를 내며 골 세레머니를 했다. 해당 경기 이후 기성용은 자신의 SNS를 통해 "관중석에 있는 욱일승천기를 보는 내 가슴은 눈물만 났다. 선수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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