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단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지난 시즌에는 출발이 완벽했기 때문에 남은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었다. 쉽지는 않겠지만 올 시즌도 그때와 같은 출발을 하고 싶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이 가운데 과거 기성용의 원숭이 흉내 골 세레머니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기성용은 원숭이 흉내를 내며 골 세레머니를 했다. 해당 경기 이후 기성용은 자신의 SNS를 통해 "관중석에 있는 욱일승천기를 보는 내 가슴은 눈물만 났다. 선수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