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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에서 7명의 플레이어들은 메인매치 '시드포커'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이 메인매치 단독우승을 차지했고 김경훈은 양쪽 연맹을 배신한 최정문을 데스매치 상대로 선택, 결국 최정문이 탈락했다.
이 가운데, 최정문의 과거 걸그룹 데뷔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정문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최정문은 "사기를 당해서 티넛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다"며 "처음에는 광고를 찍는다고 해서 오디션을 봤는데 되고 보니 걸그룹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정문은 지난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해 싱글 앨범 '허니'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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