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통상적으로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에서 신제품을 공개해왔지만 이번엔 이같은 관행을 깨고 뉴욕 링컨센터에서 '갤럭시 언팩 2015' 행사를 연다.
더불어 최근 유튜브에는 갤럭시 노트5의 새로운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된 바 있다.
해당 콘셉트 디자인의 디자이너는 "이 갤럭시 모델은 홍채를 인식하는 기능을 가질 것"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특히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기기들에 어떤 기능들을 탑재할 것인지를 예측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스마트폰의 사용과 인간의 눈을 연결하는 아이디어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인간의 눈을 연결시키는 기능을 적용하려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4에 이미 스크린의 밝기를 조절하거나 화면을 올리거나 내리는 아이스크롤링 기능을 탑재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에 새롭게 출시될 갤럭시 노트5 모델에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인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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