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밀리언셀러 레이스 두번째 편에 이어 5주년 특집 이벤트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제작진은 5주년을 기념하며 멤버들을 야시장으로 데려갔고 파티를 권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개리를 불러 세워 "내 마음이야"라고 말하며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진 빵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개리에 대한 송지효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는 개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방청객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한 방청객은 개리와 송지효의 전화 연결 중에 송지효에게 기습 뽀보를 받았을 때의 기분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송지효는 "솔직하게 말하겠다"면서 "당시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지만 이후 설레는 게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