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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시마섬, 영화 '진격의 거인' 작가 "조선인은 일본인 덕 봤다, 유대인과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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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9/12 [20:19]

'무한도전' 하시마섬, 영화 '진격의 거인' 작가 "조선인은 일본인 덕 봤다, 유대인과는 달라"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9/12 [20:19]
▲ 하시마섬 (사진: 영화 '진격의 거인' 스틸컷)     © 온라인뉴스팀


하시마섬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진격의 거인'이 화제다.

 

1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특집으로 하하가 일본의 군함도(하시마섬)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해 영화 '진격의 거인'이 화제다.

 

일본 영화 '진격의 거인'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다. 특히 '진격의 거인'은 국내 개봉 전부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바로 영화 촬영 장소가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노동으로 악명높은 하시마섬(군함도)이기 때문.
 
또한 원작 만화 '진격의 거인'의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는 자신의 비공개 트위터 계정에 "조선인은 일본 통치 덕분에 인구와 수명이 두 배 늘었다. 유대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시마섬에서 촬영한 영화 '진격의 거인'에는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등장한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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