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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의용소방상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수상

박점덕 대장, 남원소방서 운봉여성의용소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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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승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6/11/23 [21:10]

제14회 의용소방상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수상

박점덕 대장, 남원소방서 운봉여성의용소방대

정오승 객원기자 | 입력 : 2006/11/23 [21:10]
▲남원소방서 의용소방대 박점덕 대장     © 남원소방서 제공
남원소방서(서장 이선재) 운봉여성의용소방대 박점덕(여.57) 대장은 지난 23일 서울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의용소방대 혁신전진대회”에서 소방활동유공 공로로 제14회 의용소방상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점덕 대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단지 조그마한 성의를 보였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 대원님들을 대신하여 받은 상임을 명심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표했다.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의용소방대 혁신전진대회는 한국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관하고 소방방재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21세기 의용소방조직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천명하는 한편 조직 혁신을 통해 새로운 지역안전공동체로서의 의용소방대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점덕 대장은 1990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한 이래 16여 년 간 화재예방ㆍ진압활동ㆍ봉사활동 및 시민의 안전권리를 위한 창의적인 업무수행 등 평소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하며, 특히 의용봉공의 정신으로 소외계층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대내․외에서의 활동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대원간의 친목도모 및 탁월한 지도력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지역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이 크다

남편 김춘봉씨 사이에 2남 1녀를 둔 어머니로서 웃어른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을 내 가족처럼 보살피며 사회에 봉사하는 모습을 몸소 실천하여 자녀들에게 사회에 기여하는 습관을 심어주는 등 주변에서도 모범적인 가정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운봉여성의용소방대 김영미 대원은 “체구와 걸맞게 인정이 넘쳐 누구와도 장난스런 대화도 곧잘 나누며 친숙해지는 성격의 소유자로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항상 미소를 지으며 대원들을 격려하는 맏언니”라며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다.

참조 : 남원소방서 홈페이지 http://namwon.sobang.jeonbu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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