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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당찬 모습도? "고영욱 대시 바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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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9/30 [16:30]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당찬 모습도? "고영욱 대시 바로 거절"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9/30 [16:30]
▲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고영욱 대시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는 배우 신세경의 당찬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고영욱의 대시와 이를 말리는 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길이 "다른 사람은 다 돼도 고영욱은 안 돼"라고 말했고, 신세경 역시 "저를 뭘로 보시고"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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