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은영은 오는 12일 4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그녀는 12일 MBC 언어운사 홈페이지를 통해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예비신랑에 대해 "운명처럼 다가왔다"고 전했다.
한편 구은영의 과거 굴욕 사건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그녀는 2013년 11월 방송된 MBC '웰컴 투 한국어학당 어서오세요'에서 발밑에 깔아둔 방석 3개를 들키며 굴욕을 당했다.
이날 그녀는 "내 키가 너무 작아서"라고 변명했고 이에 김정태는 "MBC 아나운서는 정직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