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외모 자신감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과거 Mnet '슈퍼스타K2'에서 "음악이 되지 않으면 (학교로)다시 돌아가겠느냐"라는 질문에 "돌아가지 않겠다. 나에게는 이것 밖에 없고 앞으로도 음악만 하겠다. 어려서부터 가수가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조금 예쁜 편인 것은 아느냐"라는 질문에 "평균 이상인 것은 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