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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박한별 엉뚱 발언, 과거 "미래가 궁금해서 150살까지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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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1/02 [10:42]

'애인있어요' 박한별 엉뚱 발언, 과거 "미래가 궁금해서 150살까지 살고 싶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1/02 [10:42]
▲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 온라인뉴스팀


'애인있어요' 배우 지진희가 박한별에게 이별을 통보해이목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박한별의 엉뚱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박한별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예전에 120살까지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150살까지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요즘 100세 시대 아닌가. 우리 나이 땐 120살이 평균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평균보다 더 살아야 하니까 150살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래가 궁금하다. 10년 전에는 우리가 스마트폰을 쓸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은 쓰고 있지 않냐"며 "그땐 우주여행을 미국 가듯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지금 상상하는 차에 날개가 달린다든지 하는 동화 속 얘기가 20년 뒤에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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