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박한별의 엉뚱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박한별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예전에 120살까지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150살까지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요즘 100세 시대 아닌가. 우리 나이 땐 120살이 평균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평균보다 더 살아야 하니까 150살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래가 궁금하다. 10년 전에는 우리가 스마트폰을 쓸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은 쓰고 있지 않냐"며 "그땐 우주여행을 미국 가듯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지금 상상하는 차에 날개가 달린다든지 하는 동화 속 얘기가 20년 뒤에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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