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아이유, 데뷔 전 친척에게 구박? "어린 애가 노래 바람 나서 까졌네"'무릎' 아이유 데뷔 전 일화
이 가운데 그의 데뷔 전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이쪽 일을 탐탁치 않게 여겼던 친척이 '노래 바람 났다'며 볼 때마다 구박을 했다. 지금은 연락이 안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집이 좀 힘들었을 때 부모와도 연락이 안 되고 소식도 모른 채 떨어져 지낸 적이 있다. 어렵게 방을 구했는데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 친척 집에 어쩔 수 없이 며칠 머물렀다. 연습에 끝나고 방에 누워있는데 술을 드시곤 친척분이 아내에게 '아직도 안 갔냐' '바퀴벌레가 많다고? 내가 바퀴벌레처럼 해봐?'라고 화를 냈다" 고 밝혔다.
그는 또 "'어린애가 밤 늦게 돌아다닌다고 까졌다'며 '연예인은 아무나 하나? 쟤가 연예인 되기 전에 내가 백만장자 되겠다'고 했다. 그 때 돈을 빨리 벌어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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