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말년, 수능 앞둔 학생들에게 "다 네 친구들이란다" 별점 테러당해 무슨 일?'마리텔' 이말년 수능 앞둔 웹툰
당시 그는 수능을 망친 주인공에게 "괜찮아, 너만 조진거 아니야"라며 "이렇게 수능 전날 이말년 시리즈 보는 사람도 있잖니. 다 네 친구들이란다"라고 말해 수능생들을 화나게했다.
이에 그의 웹툰은 일명 '별점 테러'를 당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이말년은 "사실 요새 살맛이 안 난다. 하는 만화는 족족 재미 없다고 한다. 그래서 자존감도 떨어졌다"고 슬럼프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