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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가지와 기싸움을? "누가 밞으면 나도 밞는다"

아이유 기자와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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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1/10 [18:58]

아이유, 가지와 기싸움을? "누가 밞으면 나도 밞는다"

아이유 기자와 기싸움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1/10 [18:58]
▲ 기자와 기싸움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아이유가 기자와 기싸움에 대해 언급해 새삼 화제다.

 

그는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누가 저를 밞으려고 하면 저도 밞으려고 한다. 제가 어릴 때 데뷔해 대부분 기자분이 친절하게 해주셨는데 간혹 기를 죽이려는 기자분이 계셨다. 내가 어떤 장르의 작곡을 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 '너 같은 애들 많이 봤는데 너 그려면 쥐도 새도 없어진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너무 기분 나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유는 "'기자님은 내가 없어지기를 원하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기자님이 '걱정하는거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바람대로 잘 커 드리겠다'고 답했다. 그리고 나중에 '좋은 날'을 부른 뒤 기자분을 만나서 '저 진짜 바빠요. 기자님 저 보면 뿌듯하시겠어요. 바람대로 잘 커 줘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그분과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금일 출판사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에 나오는 제제를 성적 대상화했다고 아이유에 대해 비판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동녘은 페이스북을 통해 "또 다른 해석을 낯설게 받아들여 그와 관련해 글을 올리게 됐다. 부디 앞서 게재된 글이 하나의 의견으로만 여겨지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온라인 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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