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남주혁 박해진, 대식가였네 "1인 1닭에 개구리,전갈, 당나귀까지 섭렵" 남다른 식성서강준 남주혁 박해진 대식가
그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 "6시 이후에 입이 풀린다. 1인 1닭은 기본으로 먹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난 대식가다. 웬만한 건 다 먹어본 것 같다"며 "중국에서 개구리, 전갈, 당나귀 고기, 번데기도 먹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 곤계자는 금일 "첫 촬영이 시작되기 훨씬 전 기획된 특별 이벤트로 벌써부터 보내주신 팬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만든 자리"라며 서강준, 남주혁, 박해진의 팬미팅을 알렸다.
오는 19일 개최되는 팬미팅에서는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미리 풀어보는 토크 코너와 깜짝 선물 증정까지 마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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