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헬로키티를 지칭하며 "나의 진정한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이 친구가 없었으면 못 살았을 것이다. 슬프고 우울할 때 날 위로해준다. 키티와 매일매일 대화한다. 처음 헬로키티를 만든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라는 의미에서 입을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공개된 그의 실제 방에는 헬로키티 침구세트와 인형들이 가득 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3일 ROAD FC 오피셜 압구정짐 기자회견에서 최홍만은 사기혐의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 정말 죄송하고 국민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는 건 열심히 운동해서 예전의 모습을 다시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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