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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솔직 발언, 과거 "딸에게 나이 18살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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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1/16 [22:40]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솔직 발언, 과거 "딸에게 나이 18살 속여"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1/16 [22:40]
▲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 온라인뉴스팀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유진을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티를 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자녀들에게 나이를 속인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미숙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자녀들에게 나이를 속인 이유에 대해 "어느 날 딸이 느닷없이 날 습격했다. 촬영 끝나고 화장 지우는 내 모습을 보며 '엄마 몇 살이야'라고 묻더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딸의 친구 엄마들은 다 30대였다. 그래서 30살이라고 거짓말했다. 딸이 '정말 서른 살이야?'라고 묻더라. 당시 나이는 48세였다. 18살을 속인 거다. 물어볼 때마다 두 살씩 올려 말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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