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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김선진 과거 발언, "청담동 매장 3개에 직원 200명" 억대 매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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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1/17 [10:00]

'1대 100' 김선진 과거 발언, "청담동 매장 3개에 직원 200명" 억대 매출 고백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1/17 [10:00]
▲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 온라인뉴스팀


배우 조민기의 아내인 메이크업아티스트 김선진이 '1대 100'에 출연한 가운데 메이크업 사업이 새삼 화제다.

 

그는 지난 9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청담동에 매장이 3개 있고, 직원이 200명 정도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중국에 내 브랜드가 런칭되어 있다. 그래서 중국을 왔다갔다하면서 중국의 쇼프로그램에도 출연한다"며 "한 번은 대만 아티스트와 대결도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수입에 대해 "매출은 억대 매출이다. 그런데 청담동이 세와 인건비가 비싸서 좀 그렇다. 중국 비지니스가 향후 나를 편하게 살 수 있게 할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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