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손수경이 영국 신인발굴 프로그램인 '브리튼스 갓 탤런트'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 2009년 영국 ITV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한 매체를 통해 출연 소감을 밝히며 "집을 나서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본다. 일간지는 물론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인터뷰 요청도 많이 들어와 얼떨떨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동포로 생각하지만 오해다. 어릴 때부터 영어는 못해도 한국말을 못하면 창피한 것이라고 배웠다. 한국말도 잘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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