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그녀의 자녀계획이 새삼 화제다.
그녀는 지난해 홍콩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교외 생활에 대해 "아이들과 토마토, 상추, 오이 등을 심으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참 일을 할 때는 시간이 없어서 직접 주방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결혼한 뒤에는 늘 아이들과 남편 식사를 차려준다"고 밝혔다.
끝으로 자녀계획에 대해 "만약 5년만 젊었거나 혹은 30대였다면 셋째 아이를 생각해 봤을 것이다. 지금 나이에는 어렵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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