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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셰프' 미카엘의 일침 "이찬오, 하니 등장하니까 결혼 반지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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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2/06 [15:46]

'미남 셰프' 미카엘의 일침 "이찬오, 하니 등장하니까 결혼 반지 가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2/06 [15:46]
▲ 이찬오 결혼 반지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온라인뉴스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미카엘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 보라와 EXID 하니의 냉장고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와 보라의 등장하자 MC 김성주는 셰프 이찬오에 "얼마 전 결혼해서 결혼해 유일하게 좋은 티를 안 내고 있다"고 꼬집었고, 미카엘은 "결혼 반지를 가리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당황한 이찬오는 양 손을 흔들며 "나 좀 살려달라. 진짜 힘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 매체는 6일 "미카엘이 셰프 경력을 위조한 사실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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