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 보라와 EXID 하니의 냉장고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와 보라의 등장하자 MC 김성주는 셰프 이찬오에 "얼마 전 결혼해서 결혼해 유일하게 좋은 티를 안 내고 있다"고 꼬집었고, 미카엘은 "결혼 반지를 가리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당황한 이찬오는 양 손을 흔들며 "나 좀 살려달라. 진짜 힘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 매체는 6일 "미카엘이 셰프 경력을 위조한 사실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