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사이다 사건, 과거 마을회관 주민 인터뷰 "10원짜리 때문에 다툴 때 많아"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2/11 [12:14]
| ▲ (사진: MBC 뉴스 캡처) ©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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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경북 상주에서 벌어진 이른바 농약사이다 사건 피의자 박모(82) 할머니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이 가운데 사건이 일어난 마을 주민의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과거 채널A '뉴스특보'에서 한 마을 주민은 "박 할머니가 회관에 매일 출근하다시피 오고 그랬는데 10원짜리 때문에 다른 할머니들과 다툴 때가 많았다"고 증언했다.
주민은 "마을회관에서는 화투 점수 때문에 할머니들 사이에 늘 싸움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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