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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폭탄 발언 "결혼은 41살에 21살 여자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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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2/14 [14:52]

김수현, 폭탄 발언 "결혼은 41살에 21살 여자와 할 것"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2/14 [14:52]
▲   폭탄 발언 눈길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 온라인뉴스팀

 
배우 김수현이 '2015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다.

 

해당 시상식이 진행되는 '2015 국가브랜드컨퍼런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 가운데 김수현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열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보고회에서 김수현은 결혼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김수현은 "24살 때 어떻게 먹고 살까 인생 계획을 짜다가 결혼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했었다"라며 "그 때 결정 지었던 것이 36~37살쯤에 결혼하자였다. 근데 지금은 못 지킬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수현은 "조금 더 밀려서 왠지 41살에 할 것 같다. 그때쯤 하고 싶다. 21살 여자와"라고 덧붙여 현장을 경악케 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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