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상식이 진행되는 '2015 국가브랜드컨퍼런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 가운데 김수현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열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보고회에서 김수현은 결혼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김수현은 "24살 때 어떻게 먹고 살까 인생 계획을 짜다가 결혼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했었다"라며 "그 때 결정 지었던 것이 36~37살쯤에 결혼하자였다. 근데 지금은 못 지킬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수현은 "조금 더 밀려서 왠지 41살에 할 것 같다. 그때쯤 하고 싶다. 21살 여자와"라고 덧붙여 현장을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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