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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유병재 인터뷰 화제 "선생님이 워낙 세게 때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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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2/16 [17:39]

주병진, 유병재 인터뷰 화제 "선생님이 워낙 세게 때리시더라"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2/16 [17:39]
▲ 유병재 (사진: tvN 'SNL 코리아5'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방송인 겸 기업인 주병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주병진의 200평 펜트하우스가 공개된다.

 

이 가운데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주병진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의 '아직도 극한직업-매니저 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극한직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주병진 선생님이 세게 때리셔서 아팠다. 워낙 역사시고 힘이 세지 않으시냐"며 "그런데 이런 촬영을 할 때는 살살 때리면 안 된다. 세게 때리셔야 한다. 그래서 촬영이 쉽게 진행됐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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