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생방송 도중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 출연해 "저희 예쁘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나비가 연애 상황을 암시한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달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그리워 말아요'를 소개하며 "이별 노래다. 두 남녀가 합의하에 헤어진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본인 얘기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요즘은 어떠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저는 항시 옆구리가 따뜻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컬투는 "'항시'라는 말은 어른들이 많이 쓰는 말이다. 보통은 '항상'이라고 말하지 않냐"고 놀려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