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지난해 9월 진행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였다.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피아노를 전공했다"며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던 중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모델 주희정은 한 인터뷰를 통해 그녀를 언급하며 "선배는 실제로 봐도 너무 예쁘고 노래, 춤, 워킹, 포즈 등 못하는 게 없다"며 "끼가 많기로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고 말했다.
한편 4일 tvN '치즈인더트랩'이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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