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지난 2013년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사실 많이 배우지 못하고 연기를 시작했다. 민호 씨와 찍은 '달려라 고등어' 이후 연달아 작품을 하게 됐다. 현장에서 선생님들께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에 있을 때 무용을 했었다. 서울에 올라와 보니 체력이 안 돼서 무용을 그만두고 미술을 하게 됐다. 중간에 음악도 잠깐 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무용도 하고 미술도 하고 음악도 했다면 집이 부자라는 말 아니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부모님께 효도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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