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컬투쇼' 도끼, "욕설 사용? 쌍욕을 하지 않는 다는 뜻이었다"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6/01/07 [20:33]

'컬투쇼' 도끼, "욕설 사용? 쌍욕을 하지 않는 다는 뜻이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6/01/07 [20:33]
▲  (사진: 도끼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래퍼 도끼가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그가 욕설 사용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그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비에서 제가 욕을 안 한다고 했다. 다 설명했는데 방송이다 보니 편집으로 앞뒤가 조금 짤려나갔다"며 "영어 욕이나 중지 사진들을 보고 잘못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있어서 한번 적어본다"고 밝혔다.

 

이어 "일단 제가 욕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한국말 욕인데요. 거친 표현들 예를 들면 XX XX XXX 이런 쌍욕 등등 남한테 얘기를 할 때 욕을 섞는다든지 심기가 불편할 때 심한 욕을 한다든지 그런 비속어 욕들을 뜻하는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저의 오랜 팬분들은 다들 아실 텐데 모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그니까 욕 안한대매~ 욕 안한다면서요~ 욕 안한다고해서 좋아했는데 실망 이런 거 금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본인들은 더 많이 하면서'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손가락 욕 그림자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