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 이특 고백 "진심으로 좋아했었다"

광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6/01/10 [19:03]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 이특 고백 "진심으로 좋아했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6/01/10 [19:03]
▲ 이특 고백 (사진: MBC '복면가왕')     © 온라인뉴스팀


'복면가왕' 눈꽃여왕의 정체가 가수 다나로 밝혀진 가운데 그녀를 향한 슈퍼주니어 이특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이특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다나를 진심으로 좋아했다. 사귀자고 고백했는데 다음날 사무실에 가보니 '다나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돌더라"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케 했다.

 

이어 이특은 "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이후 사무실 관계자가 나한테 회사에 나오지 말라더라. 반성문을 제출한 뒤에야 다시 복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좌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눈꽃여왕의 가면 속 주인공이 다나로 밝혀져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