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베드신 언급, "지금은 무료로 찍을 수 있지만 과거엔 영화 출연 등한시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6/01/12 [09:08]
| ▲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 온라인뉴스팀 |
|
배우 임채무의 베드신 언급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그동안 영화 출연을 등한시했던 이유로 베드신을 꼽으며 "내 몸은 나만 보는 것으로 여겼다. 하지만 지금은 무료로 출연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름을 왜 채무라고 지으셨나"라는 청취자의 물음에 "배우를 안 했으면 안 했지 이름은 못 바꿉니다. 정 바꾸라면 채권으로 바꾸겠습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9플러스 웹진
-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웹진 과월호 보기
- www.fpn119.co.kr/pdf/pdf-fpn119.html
- 네이버 스토어 구독 신청하기
- 국내 유일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를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smartstore.naver.com/fpn119
- 소방용품 정보를 한 눈에! '소방 디렉토리'
- 소방용품 품목별 제조, 공급 업체 정보를 알 수 있는 FPN의 온라인 디렉토리
- www.fpn119.co.kr/town.html?html=town_lis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