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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출연 노이즈 한상일, 과거 사업 투자 실패 고백 "6억원 잃고 빈털털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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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6/01/13 [12:31]

'슈가맨' 출연 노이즈 한상일, 과거 사업 투자 실패 고백 "6억원 잃고 빈털털이가 됐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6/01/13 [12:31]
▲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 온라인뉴스팀


그룹 노이즈가 '슈가맨'을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멤버 한상일의 사업 실패 고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2008년 10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가수로 활동했던 당시 벌었던 6억원을 벤처 사업에 투자해 손해를 입고 빈털털이가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27살 때 한 번의 무대로 1000만원을 벌었던 시절을 잊기 힘들었지만 7년간 중고차 매매업을 하며 성숙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단돈 10만 원 버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았던 시절이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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