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누나들이 주위 사람을 신경쓰지 않고 어디서든 미친 듯이 몸을 흔들어 대며 막춤을 춘다. 심지어 발라드 곡에도 춤을 추는 누나들을 보면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다"는 한 20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MC들은 태티서 멤버들을 향해 "소녀시대 멤버들 중 같이 있기 창피할 정도로 흥 넘치는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티파니가 "신이 나면 막춤을 춘다"며 "쇼케이스가 끝나고 서현이가 만든 발라드 곡에도 춤을 췄다"고 말하자 태연은 "사실 좀 창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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