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하우스용 유무선 재해예방 시스템, ‘지킴이’ 개발단동 시설하우스 이상유무! 이제 휴대폰으로 확인과 제어 가능해
이 시스템은 m2m(mobile to machine 모바일 대 기계)방식의 본체와 무선센서로 구성되어 8동의 단동 하우스를 감시 할수 있으며 무선센서를 추가 설치하게 되면 가시거리 약 300m떨어진 8동의 단동 하우스까지도 이상유무를 음성으로 통보받을 수 있다. 전기도난예방과 하우스 내부의 정전이나 복전, 고온, 저온, 화재, 펌프이상, 침입 등의 이상이 발생하게 되면 시설하우스에 설치된 ‘지킴이’시스템이 미리 입력된 3대 전화에 음성으로 이상유무 및 온도 등을 알려주는 저가형(60만원대) 시스템이다. 또, 농장주가 외부에서 ‘지킴이’에 전화를 걸어 이상유무 및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있어 앞으로 시설하우스 또는 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현재 연암공업대학 창업동아리 “텔레비트”팀은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활동 중이며 2004년 11월 하우스 지킴이를 개발한데 이어 축사지킴이, 돈사지킴이를 개발하여 전국대리점을 갖추고 1500여대를 공급하기도 했다. 동아리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3g 화상폰의 동영상 기술을 접목한 ‘지킴이’를 개발해 무인방범 및 소방방재 시스템 업종에도 뛰어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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