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시설하우스용 유무선 재해예방 시스템, ‘지킴이’ 개발

단동 시설하우스 이상유무! 이제 휴대폰으로 확인과 제어 가능해

광고
문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07/11/05 [11:33]

시설하우스용 유무선 재해예방 시스템, ‘지킴이’ 개발

단동 시설하우스 이상유무! 이제 휴대폰으로 확인과 제어 가능해

문기환 기자 | 입력 : 2007/11/05 [11:33]
▲ 경남 진주시 연암공업대학 창업동아리 '텔레비트'팀이 개발한 '지킴이'    
지난 2004년 대한민국 창업대전 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경남 진주시의 연암공업대학 창업동아리인 ‘텔레비트’팀이 최대 16개 단동 시설하우스의 이상유무를 휴대폰으로 확인 하고 제어할수 있는 양방향 유무선 원격제어시스템 ‘지킴이’를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m2m(mobile to machine 모바일 대 기계)방식의 본체와 무선센서로 구성되어 8동의 단동 하우스를 감시 할수 있으며 무선센서를 추가 설치하게 되면 가시거리 약 300m떨어진 8동의 단동 하우스까지도 이상유무를 음성으로 통보받을 수 있다.

전기도난예방과 하우스 내부의 정전이나 복전, 고온, 저온, 화재, 펌프이상, 침입 등의 이상이 발생하게 되면 시설하우스에 설치된 ‘지킴이’시스템이 미리 입력된 3대 전화에 음성으로 이상유무 및 온도 등을 알려주는 저가형(60만원대) 시스템이다.

또, 농장주가 외부에서 ‘지킴이’에 전화를 걸어 이상유무 및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있어 앞으로 시설하우스 또는 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현재 연암공업대학 창업동아리 “텔레비트”팀은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활동 중이며 2004년 11월 하우스 지킴이를 개발한데 이어 축사지킴이, 돈사지킴이를 개발하여 전국대리점을 갖추고 1500여대를 공급하기도 했다.

동아리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3g 화상폰의 동영상 기술을 접목한 ‘지킴이’를 개발해 무인방범 및 소방방재 시스템 업종에도 뛰어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