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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15일 오후 2시 37분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지모(남, 43)씨가 대피 중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부천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해 거실 인터폰에서 시작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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