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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공장서 불… 8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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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9/20 [12:13]

경남 창녕군 공장서 불… 8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9/20 [12:13]
▲ 공장에서 검은 연기와 화염이 솟구치고 있다.     ©창녕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9일 오전 1시 48분쯤 경남 창녕군 대지면의 한 나일론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과 내부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늦은 밤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

 

창녕소방서는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공장에 불이 나 활활 타오르고 있다.     © 창녕소방서 제공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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