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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혜경 기자] =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오는 22일과 2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체육관에서 ‘제4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수원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주관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민방위대원과 민방위 관계기관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기념식이 진행되며 시ㆍ도 민방위 경진대회, 국제학술세미나, 전시ㆍ체험 등이 열린다.
기념식에는 국민안전처 장관과 경기도 제1행정부지사, 수원시장 등 관계자 500여 명을 비롯해 민방위대원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안전처 이성호 차관은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민방위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고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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