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현아 의원은 화재로 인한 건축물 피해 예방과 피해 발생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고 화재 안전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세미나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라믹기술원 송훈 책임연구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서울시립대 윤명오 교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민병렬, 안전처 중앙소방본부 방호조사과 박성열 계장, 국토부 건축정책과 이경민 사무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이윤호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김현아 의원은 “화재 시 지붕 붕괴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소방구조와 화재진압 활동도 쉽지 않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건축물 등급화 등 피해의 예방과 최소화를 위한 화재 안전 정책 방안들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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