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내동 식품 사무실서 불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1/15 [10:30]
| ▲ 사무실 천장과 집기류가 검게 탔다. ©강동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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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14일 오전 9시 24분쯤 서울 강동구 성내동의 한 건물 2층 식품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사무실 내부를 그을리고 책상, 컴퓨터 등 사무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920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강동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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