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청북읍 논두렁 태우다 불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3/12 [10:34]
| ▲ 임야에서 불이 나 인근 비닐하우스가 탔다. © 송탄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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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10일 오후 2시 15분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목공예품, 농사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530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밭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중 불티가 바람에 날려 비닐하우스에 붙었다”고 진술했다 ,
송탄소방서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소각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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