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 진접읍 폐의류 비닐하우스 불… 2천6백만원 피해

광고
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4/18 [02:00]

남양주 진접읍 폐의류 비닐하우스 불… 2천6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4/18 [02:00]
▲ 비닐하우스가 화염에 휩싸여 타고 있다.     © 남양주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6일 오후 11시 55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폐의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3개동과 폐의류 약 50톤, 트럭 등 차량 3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6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2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남양주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