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당동 은행 건물 불… 1명 연기 마셔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5/16 [04:13]
[FPN 임희진 기자] = 14일 오후 9시 15분쯤 경기 군포시 당동의 한 은행 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 일부를 그을린 뒤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꺼졌으나 이모(남, 30)씨가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다.
군포소방서는 2층 공사 후 남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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