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팔탄면 공장 불… 1천9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6/08 [03:20]
| ▲ 건물 안에 있던 기기가 소실됐다. © 화성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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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전 6시 15분쯤 경기 화성시 팔탄면 하저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9분 만에 꺼졌으나 압출기와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1천9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옆 건물에서 작업 중 검은 연기가 보여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화성소방서는 쓰레기 소각 불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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