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다가구주택 불… 2명 부상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8/31 [06:05]
| ▲ 주택 내부가 검게 탔다. ©용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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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27일 밤 12시 4분쯤 서울 용산구 동자동의 한 3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같은 층 주민 백모(여, 68)씨가 목과 손에 1도 화상을 입고 위층 주민 임모(남, 71)씨가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다.
용산소방서는 거주자가 외출한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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