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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28일 오전 9시 6분쯤 인천시 서구 심곡동의 한 식당 밖 액화석유가스(LPG) 탱크에 가스를 주입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LPG 가스를 주입하던 이모(남, 53)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카센터 직원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식당과 카센터 등 건물 3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다.
인천서부소방서는 액화석유가스 탱크에 가스를 주입하던 중 폭발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주입 과정에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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