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내덕동 고속버스 불… 승객 16명 대피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9/05 [05:40]
[FPN 임희진 기자] = 3일 오전 11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내덕동 도로를 운행 중이던 한 고속버스에 불이 났다.
불은 뒷바퀴에서 시작돼 소방서 추산 1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소방대원들에 의해 꺼졌다. 다행히 승객 16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9플러스 웹진
-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웹진 과월호 보기
- www.fpn119.co.kr/pdf/pdf-fpn119.html
- 네이버 스토어 구독 신청하기
- 국내 유일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를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smartstore.naver.com/fpn119
- 소방용품 정보를 한 눈에! '소방 디렉토리'
- 소방용품 품목별 제조, 공급 업체 정보를 알 수 있는 FPN의 온라인 디렉토리
- www.fpn119.co.kr/town.html?html=town_lis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