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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교동 한의원서 불… 1천6백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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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9/16 [03:36]

마포구 서교동 한의원서 불… 1천6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9/16 [03:36]
▲ 건물 2층 창문으로 검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있다.     © 마포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4일 오전 7시 8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2층짜리 건물 2층 한의원에서 불이 났다.

 

불은 18분 만에 꺼졌으나 한의원 내부와 의료기기, 의료용 침대, 집기 비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6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마포소방서는 진료실 멀티탭 부근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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