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4일 오전 11시 8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의 한 다가구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으나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84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일가족 4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향초를 피우다 불이 주변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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