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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금상동 주택서 ‘소각 부주의’불… 3천9백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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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7/10/09 [06:56]

전주 금상동 주택서 ‘소각 부주의’불… 3천9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10/09 [06:56]

[FPN 임희진 기자] = 7일 오후 3시 57분쯤 전북 전주시 금상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최모(여, 81)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과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3천9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부근에서 소각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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