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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7일 오후 3시 57분쯤 전북 전주시 금상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최모(여, 81)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과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3천9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부근에서 소각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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