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소방복지재단, 전국 소방서에 세탁기 111대 기부

전북 10개, 강원 16개 소방서 시작, 2월까지 완료 예정

광고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1/03 [13:13]

한국소방복지재단, 전국 소방서에 세탁기 111대 기부

전북 10개, 강원 16개 소방서 시작, 2월까지 완료 예정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1/03 [13:13]

▲ 지난달 26일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전북소방본부 관내 10개 소방서에 세탁기 총 10대를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왼쪽부터 정완택 이사, 허수탁 이사장, 이선재 전북소방본부장, 백부현 전북지부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 한국소방복지재단 제공


[FPN 김혜경 기자] = 재단법인 한국소방복지재단(이사장 허수탁, 이하 소방복지재단)은 지난달 26일 전북소방본부에서 소방관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세탁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소방복지재단 허수탁 이사장과 정완택 이사, 백부현 전북지부 사무처장, 전북소방 이선재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소방복지재단은 이날 전북소방 관내 10개 소방서에 각 1대씩 총 10대의 세탁기를 기부했다.

 

세탁기 기부는 지난달 5일 재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로부터 받은 기부금으로 전국 111개 소방서에 세탁기 1대씩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선재 전북소방 본부장은 “소방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세탁기를 기부해주신 소방복지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소방관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수탁 소방복지재단 이사장은 “오는 2월까지 총 111개 소방서에 세탁기를 기증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방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복지재단은 지난달 28일 강원소방본부에서 강원도 관내 16개 소방서에 각 1대씩 총 16대의 세탁기를 기부하는 전달식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허수탁 이사장과 이흥교 강원소방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한국소방복지재단과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달 28일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정기탁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흥교 강원소방본부장, 허수탁 이사장     © 소방방재신문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전ㆍ현직 소방관ㆍ의용소방대원ㆍ소방분야 종사자 등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대국민 안전문화 의식 제고’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지난 2015년 8월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